귀여워 웅냥웅냥 강아디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진.짜진짜 귀여운점…
— 여워 (@kumbbop) April 18, 2023
발 300인뎅. 말하구서 어깨부터 발끝까지 미세하게 그루브를 타심.. 낯가리는 강아지 미치겟다ㅜ 떨려가지고 마이크 양손으로 꾹꾹 눌러잡으면서 영상 내내 잘 보면 말하는 중간중간 계속 몸을 털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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