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사람을 알 수 있어 행복했고, 네가 부르는 노래와 춤을 볼 수 있어서 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었어.. 기억할게 네가 빛났던 모든 순간들을.. 뭐가 죽음이라는 걸 이길만큼 그렇게 힘들었을까.. 그렇게 힘들었는데 나는 왜 알지 못했을까 .. 빈이가 세상에 왔다 갔다는거 계속 기억할게 잊지 않을게 내 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너무너무 고생했어 꼭 거기선 행복해야해.. 이 세상 모든 단어로 표현해도 부족할만큼 사랑해 빈아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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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사람을 알 수 있어 행복했고, 네가 부르는 노래와 춤을 볼 수 있어서 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었어.. 기억할게 네가 빛났던 모든 순간들을.. 뭐가 죽음이라는 걸 이길만큼 그렇게 힘들었을까.. 그렇게 힘들었는데 나는 왜 알지 못했을까 .. 빈이가 세상에 왔다 갔다는거 계속 기억할게 잊지 않을게 내 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너무너무 고생했어 꼭 거기선 행복해야해.. 이 세상 모든 단어로 표현해도 부족할만큼 사랑해 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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