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라도 안쓰면 내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백만년만에 인티에 글써본다… 진짜 덕분에 가슴뛰고 설레는 덕질해봤어 빈이가 많이 힘들었던거 내가 어떻게 해줄수 없었다는게 너무 무력하고 힘들지만 앞으로는 빈이가 힘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마지막 순간까지 너무 아팠을 것 같아서 또 마음이 아프네 너무 횡설수설인데 이런상황에서 조차 난 애도할 수 있는 방법이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 밖에 없어 넌 항상 빛났고 난 뒤에서 바라만 보는 존재같았는데 이제 더더욱 멀어져버렸네 덕분에 울고 울었던 날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항상 추억 잘 간직할게 고마웠어 빈아 넌 항상 사랑받아 마땅했어 어떻게 이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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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