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팀들마다 연속 악편에 무대는 항상 2주차로 밀리고 분량은 악편할 거리 없으면 리액션 조차 안 줬음 근데 화이트데이 영상 때 혼자 레전드 헤메코 하고 나와서 꾸꾸꾸 광공으로 한국에서도 슬슬 반응오더니 진심 본인이 영앤리치 러블리키 자급자족 자영업해서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데뷔까지 해버림... 여기서 악은 당연히 피디놈임.. 프듀1부터 서바 외길인생 걸었는데 이렇게까지 악의적으로 피디가 매주 떨구려고 고사지낸 연습생은 처음 봤음. 근데 오버미 때도 황당하게 베네핏 포함 7위 깠는데도 8위로 버티고 파자마파티 때도 수납에 별 이상한 질문 해대는데 그동안의 리키 꾸꾸꾸 성향에 순한 성격 팬들이 다 아니까 타격 1도 없었고.. 오늘 마지막화 조차 분량 없었는데 결국 해냄.. 이건 진짜 본인이 팬 모아서 데뷔한 것임 얘가 4위한게 보플 조작 아니라는 증거라고 생각함. 피디가 누구보다 떨어트리고 싶어한 연습생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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