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보플 방영하는 몇개월동안 매주 신영이 덕분에 한을 하도 쳐.먹어서 밥 안 먹어도 배가 불렀음.. 리키팬들은 다 그럴거임 어느정도냐면 신영이에 대한 믿음이 단 0.1도 없기 때문에 오늘 파이널도 저렇게 빨리 투표 마감 하는거보니까 이미 자기 마음에 드는 데뷔조가 만들어졌구나 하고 아예 순발식도 안 보고있었음. 진짜 정병 레전드 찍을까봐.. 근데 이렇게 데뷔해서 진짜 너무 행복하고.. 다시는 못 볼거라고 생각했던 조합들 앞으로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그냥 행복하다 데뷔 진심으로 축하해 리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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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