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실력, 끼 등등 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근데 아이돌 덕질하면서 멤버들간의 관계성이 팬덤 분위기를 만들고 한 못ㅊ먹게 하는 거라 생각함. 라떼는 이긴 한데 그시절 아이돌 덕질할땐 회사가 무조건 악역이고 아이돌은 항상 굴리고 굴려져 본인들 끼리 힘든 길 다 헤쳐나와 데뷔한.. 막말로 노란장판 구르고 구르다 데뷔해서 본인들 끼리 사이도 좋고 오래 같이 했어서 단합도 잘 돼서 팬들끼리는 그 관계성으로 많이 먹음. 근데 요즘은 오디션 프로도 많아졌고 각자의 최애만 민다. 이런 느낌이라 관계성으로 먹기 애매해지다 보니 더 개인팬 기조가 쌓이고 팬들끼리 한 겁나 ㅊ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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