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려고 구성한건데 읽어봐주라 돌이야기라 여기 쓰는게 맞을거같아서..?!? 주인공은 여돌/99년생/15살데뷔/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성격 사교성좋고 말이쁘게하고 당당한 자존감높은 entp/fp /좋아하는 음식은 붕어빵,냉이된장국/고양이상+유쌍+눈이 다방면으로 트여있고 고양이상이지만 웃으면 눈이 반달이 되어 강아지같음+흰피부+166 주인공은 굉장히 대대대대대재벌집 사랑받는 딸! 아버지는 미국인 어머니는 한국인 (어머니는 삼성가/현대가 같은 재벌집 딸 아버지도 미국대대손손부자집 아들 + 친구와 창업해서 it사업성공 페북 인스타 같은 회사회장) 엄마와 주인공은 24띠동갑토끼띠_이건 내 이야기인데 띠동갑이 좋더라구..그래서 ㅎ 주인공이 4살에 영재 멘사회원이되고 머리가 굉장히 좋음 + 노력을 엄청 하는 스타일에 지는걸 싫어해서 뭐든 잘하려고 함 이라 10살에 노벨최연소수상함 11살에 대학입학 후 박사학위까지 모두 취득(13살) 어린나이에 너무 많은 걸 이뤄서 지겹기도 하고 집안배경을 보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싫고 짜증나서 한국에서 본인스스로 인정받고 싶어함 + 집안에서 기대치가 굉장히 높고 그래서 경영을 하거나 연구를 꾸준히 했음하는데 그게 싫어서 가수를 하고 싶다고함 /이유는 사랑받고 싶어서-물질적인 사랑이 아닌 정성이 담긴 사랑을 받고 싶어서 : 비싼 선물보단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편지를 써주거나 하는 정성이나 시간을 들인 사랑! 부와 권력은 노력으로 얻을수있지만 사랑을 노력으로 얻을수없고 그나마 연예인이 사랑을 노력으로 얻을수있기에 하고싶어함 여러 설득끝에 겨우겨우 한국에서 데뷔를 할수있게 됨 데뷔하고 솔로가수다보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드라마도 나오고 (연기도 잘함) 예능도 나오고(어리고 귀여우니 좋게봄) 해서 인지도가 쌓였고 무대에서 끼도 매력도 많고 노래를 매우 잘해서 팬이 급속도로 많아짐 수능도 봤는데 만점을 받아서 공부도 잘하구나 해서 어른팬도 많아짐 3년차에 빌보드차트1위 캐롤송 영어곡이지만 그래도 그 이후로 해외팬도 많이 붙음 이후로 승승장구해서 계속 성공함+방송관계자 미담이 많고 스캔들 한번도 없옸음 팬들에게 잘하고 소통도 매일와줌 스케줄 바빠도 일주일 두번이상 12년차에 갑자기 기사가 터져서 집안이 알려지게 되었음.(가족들과 식사하거나 하는 사진-재벌과의 스캔들 ?이런식) 그래서 해명을 하고자 어쩔수없이 집안을 밝히게 되었고 그동안은 집안이 밝혀지지 않도록 돈으로 막거나 외부에서 만나거나 하는걸 자제했었음..+노벨상 박사학위도 알려짐 컴백직전에 그런 상황이라 라이브를 켜서 너무 죄송하고 밝혔을때 빽이다 하며 무시할거같아 저 스스로를 인정받고 싶었었다 / 가족들이 반대를 하지 않았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하고 싶은 일이었다-잘하는거보단 하고싶은일을 하고 싶었다 돈보단 그게 더 중요하다 생각했다/수능은 그동안 해온 공부와 많이 달라 다시 하는 기분이었지만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 좋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본의아니게 학력 속이고 시험봐서 죄송하다/그래도 그동안 활동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팬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데뷔하고 편지를 처음받아봤다 사실 비싼 선물보다 편지가 좋다 이전에도 말했는데 정말이다 물론 값지고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나를 위해 구해주고 하는것도 너무 고맙고 좋지만 정성이 담긴 물건이 더 좋다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는 물건들이나 나를 위해 쓴 편지같은게 더 좋다/이상황에 컴백을 하는건 아닌거같아 컴백은 못할거같고 활동을 그만하겠다 그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다 + 최근 구매앨범 굿즈 모두 환불 그동안 활동하면서 사치를 하지도 않았고 말하는것도 전혀 그렇지 않아 아무도 몰랐음 이 상황에 이후를 어떻게 할까 고민인데.. 은퇴를 시키고 마무리를 지을지 ㅠㅠ 팬 입장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떨거같은지 어떻게 했음 좋겠는지?! 써주면 좋겠어.. -다시 활동했음 좋겠다.은퇴하고 다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였음 좋겠다.마지막으로 낸 앨범은 활동하고 은퇴하자 등등 자유롭게 해주면 고마울거같애..! 여기서 다듬고 그럴 예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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