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너무 공감돼원치 않은데 팔자가 영웅으로 이끄는 정한이와영웅이 될 운명으로 태어나 꿈을 품고 키운 호시 https://t.co/xoZAiKBp8i— 코톰 (@lemoncoco_) April 24, 2023 미쳤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