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호호바 염병천병 커플로 캐해가 되지만 오늘 코멘터리로 확실히 느꼈음 강해보이는 얼굴로 동생들에게 품이 넉넉한 형이 된 김지웅과 사람을 챙기는게 천성인 성한빈 둘은 지금 눈치싸움을 하고 있다 생각이 너무 많다 챙김을 받는 것보다 챙겨주는 게 더 익숙한 사람을 성한빈은 처음 만나봤을 것이다 김지웅은 많은 사람과 일을 겪으면서 챙겨주는 게 더 익숙한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알았겠지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되면 된다 그 사람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절대 짐이 돼서는 안된다 김지웅은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매우 잘 해내고 있다 성한빈에게 김지웅은 챙겨줘야할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이었다 (애교.. 같은 것들) 하지만 성한빈도 김지웅과 2번 연속 팀을 하면서 깨달았을걸 저 형은 챙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 오히려 자기가 챙김 받고 있었다는 거 김지웅의 사랑은 그런 거다 자기에겐 없었던 뿌리가 되어주는 것 성한빈이 그 점을 깨달았을 때를 김지웅은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때가 되면 성한빈은 이미 자기도 모르는 새 김지웅한테 돌돌 감겨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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