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 중후반 때부터 오로지 얼굴합과 아주 약간의.. 마치 라잌 후추 정도의 관계성으로 밀어오던 나만의 씨피였는데.. 이제 뭐랄까 약간 소스 그릇만큼의 사람들은 모인 거 같아 할미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