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자 이렇게 웃어 버리자 이렇게 되도 않는 위로를 해봐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울컥 울고 싶어 계속 Wuh Uh Uh 사라져 가는 내 모습을 다시 찾고만 싶을 뿐 어릴 때 만화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왜 내가 될 수 없는지 내 맘은 아주 검은색 나와 하루만 심장 바꿔 줄 사람 어디도 없나 이 부분 .... 회사 적응 못하구 안절부절 전전긍긍하던 내 모습 같아서 이거 듣구 버스에서 엉엉 울었어 적응 못해 잘렸을 때도 바보 같은 내 모습에 통곡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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