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퍽마랖 뮤비 윤정한 파트 진짜 감동 심해... 이런 빌어먹을 세상에 나 혼자라며 망망대해를 앞두고 그저 튜브하나 들고 몸을 내던지려던 쓸쓸한 정한이가 멤버들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항해를 시작하잖아... 정한이에게 있어서 세븐틴은 나 자신을 찾아가게 해주는 존재이자 행복의 이유였구나... pic.twitter.com/Oep9hY716Q— 나나 (@jh_deul) May 7, 2023 정한이 뒤로 먹구름 몰려오는데 애들은 배 타고 또 바다 나가는데 다음 뮤비에서는 저 부분으로 이어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