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라 아크릴판에 하트 그리던 그 시기 갑자기 심통났길래 왠지 보니까 글씨 연습 한참 하던 때라 글씨 쓰는데 맘대로 이쁘게 안 써져서 짜증남 마늘쫑쿵야 닮았다고 찾아보라 했더니 마늘쫑쿵야로도 글씨연습함 그리고 무엇보다 이 날 겁나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