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가 멀티 프로듀싱 체제로 거듭난 뒤 첫 컴백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 이에 따라 이수만 1인 총괄 프로듀싱 체제를 벗어나 멀티 프로듀싱 체제로 거듭난 상태. 이와 관련해 윈터는 “이번에 새롭게 실행한 본부제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기보다는, 조금 더 우리에게 집중할 수 있는 우리만의 팀이 꾸려진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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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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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멀티 프로듀싱 체제로 거듭난 뒤 첫 컴백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 이에 따라 이수만 1인 총괄 프로듀싱 체제를 벗어나 멀티 프로듀싱 체제로 거듭난 상태. 이와 관련해 윈터는 “이번에 새롭게 실행한 본부제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기보다는, 조금 더 우리에게 집중할 수 있는 우리만의 팀이 꾸려진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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