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유튜버 트위티님 육아 브이로그 보고 있는데,, 갓난 아이의 작은 미소와 몸짓 하나가 부모에겐 어떤 의미의 행복인 지 너무 잘 느껴져서, 빈이도 이렇게나 벅찬 사랑을 받고 자랐을 아이였을 걸 알아서, 더 더 보고싶다. 나중에 빈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좋아하던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도 보고팠는데.. 아이를 좋아하던 빈이라서 트위티님 부부가 육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빈이도 먼 미래에 가정을 꾸려 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이런 모습이었겠지 싶어서 또 보고싶다. 혹여나 빈이의 인스타 게시물 수가 현 179개에서 단 하나라도 늘진 않았을까 하는 헛된 희망과 현 505만 명의 팔로워 수가 줄어들진 않았을까, 그게 빈이가 이 세상에서 잊혀져가는 것만 같아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하루에도 십 수 번씩 빈이의 계정을 들락날락한다. 이 사이트에서도 빈이의 이름을 하루에도 십 수 번씩 검색하며 혹여 순위가 떨어지진 않았을까, 새 글이 많이 올라왔나, 사람들이 여전히 빈이를 떠올리고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루가 모자르게 빈이로 가득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문빈, 사랑해 절대 잊지 않을게🌙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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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복학 관련해서 소통앱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