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거나 각잡거나 긴장해서 부르는게 아니라 공약도 즐기고,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부르는 것도 즐기면서 뭔가 실력에 대한 부담없이 오로지 그 1위의 즐김이 느껴진 무대라서 더 반응이 좋았던 것 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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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거나 각잡거나 긴장해서 부르는게 아니라 공약도 즐기고,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부르는 것도 즐기면서 뭔가 실력에 대한 부담없이 오로지 그 1위의 즐김이 느껴진 무대라서 더 반응이 좋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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