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내가 언니 마지막 나이를 넘어... 항상 맘속에서 언니라고 부르면서 생각했는데 이제 동갑을 넘어 내가 더 나이 많아질걸 생각하니까 싱숭생숭하다 같이 나이들어가고 싶었는데.... 세상 떠난지는 좀 됐어도 여전히 나보다 언니였으니까 항상 앞에서 이끌어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아니니까.. 슬프다 이 마음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 |
| 이 글은 2년 전 (2023/5/23) 게시물이에요 |
|
내년이면 내가 언니 마지막 나이를 넘어... 항상 맘속에서 언니라고 부르면서 생각했는데 이제 동갑을 넘어 내가 더 나이 많아질걸 생각하니까 싱숭생숭하다 같이 나이들어가고 싶었는데.... 세상 떠난지는 좀 됐어도 여전히 나보다 언니였으니까 항상 앞에서 이끌어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아니니까.. 슬프다 이 마음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