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다윈영때부터 뮤지컬 애배로 삼았는데, 극 자체가 박제도 없고 제작사가 바뀌면서 그대로 중단되어 버려서 너무 아쉬움 ㅠㅜ 솔직히 2주보고 박제없이 앓기엔 너무 아까운 극 완성도였다고… 섭다윈… 또한번 창섭씌 찰떡 극 만나서 3개월 정도 길게 앓으며 회전문 하고 픈 마음… 암튼 결론은 이번 멤피스 벌써부터 빨리 보규싶음 갑자기 급발진으로 글써서 이게 뭔글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그래… 예능인적인 모먼트 이면에 울고기는 다윈이 있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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