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용조용하고 부끄러움 많은데 그래도 할 말은 하는 성격 좋아하는데 팬들하고도 처음에 약간 낯가리더니 위버스에 이모티콘 써가면서 장문으로 웅냥냥 써온게 너무 수줍은 깜찍 아이도루ㅠㅠ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진짜 무슨 내가 낳은것마냥 개흐뭇하게 보게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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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조용조용하고 부끄러움 많은데 그래도 할 말은 하는 성격 좋아하는데 팬들하고도 처음에 약간 낯가리더니 위버스에 이모티콘 써가면서 장문으로 웅냥냥 써온게 너무 수줍은 깜찍 아이도루ㅠㅠ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진짜 무슨 내가 낳은것마냥 개흐뭇하게 보게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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