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음악 작업을 하는 길도 있지만, 저는 아이돌이라는 길을 택했어요. 제가 수줍음이 많다고 해서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감당하지 못 할 거라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어요. 라이즈 멤버로서 열심히 살다 보면 제 수줍음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요? 찬영아 잘했어용~~ 기특해요ㅜ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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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음악 작업을 하는 길도 있지만, 저는 아이돌이라는 길을 택했어요. 제가 수줍음이 많다고 해서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감당하지 못 할 거라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어요. 라이즈 멤버로서 열심히 살다 보면 제 수줍음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요? 찬영아 잘했어용~~ 기특해요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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