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계가 아이돌계에 빼앗긴 기타맨 겸 화음장인 메보와 자다 일어나서도 생라이브 말아주는 멤버들과 호텔방 룸메 tmi부터 편안한 사복 비주얼까지 태래쇼의 축복이 끝이 없다 정말 웨이크원 김태래한테 저작권료 내 빨리 백억짜리 기타 사드려…….
| |
| 이 글은 2년 전 (2023/9/21) 게시물이에요 |
|
밴드계가 아이돌계에 빼앗긴 기타맨 겸 화음장인 메보와 자다 일어나서도 생라이브 말아주는 멤버들과 호텔방 룸메 tmi부터 편안한 사복 비주얼까지 태래쇼의 축복이 끝이 없다 정말 웨이크원 김태래한테 저작권료 내 빨리 백억짜리 기타 사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