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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유석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버전으로 만들어지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연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22일 JTBC엔터뉴스에 "강유석이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연으로 낙점됐다"라고 귀띔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시리즈를 탄생시킨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다. 율제 본원에서 종로 율제병원으로 무대를 옮겨 산부인과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을 담는다. 모두의 첫 사회생활과 닮아 있는 초보 의사들의 병원 생활로 공감을 자아낼 계획이다. 앞서 배우 고윤정이 종로 율제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녀2' 주인공 자리를 꿰찼던 신시아도 주연으로 가세했다. 여기에 강유석까지 합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중심에서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은 드라마 '얼룩', '낯선 계절에 만나'를 연출한 이민수 감독과 '응답하라 1988',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보조작가로 참여한 김송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4년 상반기 방송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37/0000360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