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화오타쿠 컨셉잡듯이 누구누구팬 이걸 컨셉으로 잡은거같은데
일하다가 힘들면 ㅇㅇ아 누나 힘들어~ ㅠㅠ 이러고
일찍 가야되는 날에는 ㅇㅇ이 라이브 올거라고 해서 빨리 가야한다고 그러는데
이제 주변사람들도 개그소재로 같이쓰더라 ㅋㅋㅋㅋ
ㅇㅇ이 지역축제 어디 나온다는거봤다 걔 오늘 어디간다는데 왜 ㅇㅇ씨는 현장 안가냐 이런거 막 물어보고
심지어는 선물이라면서 그돌 굿즈같은거 어디서 구해다가 주는거보고 많은걸 느낌
야 덕밍도 당당하게 하면 저렇게 스무스하게 받아들여지는구나 싶더라 ㅋㅋㅋ
당당한게 최고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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