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전형적인 케이팝 아이돌의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락이나 인디 장르 하는 밴드가 할 법한 노래가 많은 것 같아. 특히 growing pain, 물수제비 들으면서 진짜 락 밴드 깔이다 싶었고 다른 노래도 케이팝보다는 r&b/soul 이런 카테고리에 들어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어. 락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난하게 잘 들을 수 있을 듯! 그렇다고 해서 대중성 부족한 느낌은 아니었고 난 되게 재밌게 들었어. 타이틀 Chasing that feeling은 벅찬 밴드 느낌 노래야. 딱 아이돌 밴드 청춘 컨셉 타이틀 느낌? 후렴 중독성 있고 좋은 거에 비해 전반적으로 보면 좀 밋밋한 감 있긴 한데 이것도 무난하게 좋은 노래인 것 같아. 후렴이 계속 귀에 머물러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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