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현생에 지금 더 집중을 두고 싶거든.. 물론 덕질을 쉬진 않지만 조금만 가볍게 하고 싶어! 근데 덕메는 나랑 다르게 더 딥하고 오프 다 따라다니고 더 열정적인 식이야 문제는 내가 듣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 다 자꾸 말해줘ㅜㅜ 예를 들면 가족문제는 어떻고 여친은 예전에 있었고 이런 사생활 같은거ㅠ 난 내 최애를 신비롭게 두고싶은데.. 덕메도 좋은 친구라 오래 보고싶어.. 이 관계를 끊고 싶진 않은데 저런 이야기를 거의 자주 너무자주 들으니까 이젠 지치고 힘들어 에너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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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프라다 애프터파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