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トン可愛すぎてどうしたらいいか分からなくて頭抱えながら口押さえてアントンの前に行ったらアントンも「🫢」って真似してくれてもうお前…….になってしまったよ。嫁に来ないか?— 俯瞰 (@ohbkmn0) October 15, 2023 앤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찌해야할지 몰라 입가리고 앤톤 앞에 섰더니 앤톤이 🫢하고 내 흉내를 내고 있어서 너.... (말잇못) 이라는 기분이 되어버렸어 나한테 시집올래? 나한테 시집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