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말을 시작하면 멤버들이 그 사람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것 같다. 특히 앤톤은 목소리도 작고 말도 느린데, 멤버 형아들이 끝까지 해보라고 눈 맞춰 줘가면서 찬영이 말 차분히 들어주는데 맘이 너무 따스해짐 오늘도 그 넷플릭스 다큐얘기, 중간에 몇번 끊겼는데 타로랑 성찬이랑 끝까지 말해보라고 계속 질문해주는 거 보면서 하... 성찬이는 손으로 빵 뜯으면서 눈은 앤톤 보면서 계속 말해보라 하고, 타로도 빵 나눠주는 찬영이 칭찬하면서도 다큐 얘기해보라하고 (정작 다큐얘기 시작한 앤톤은 빵에 더 관심이 있어보임ㅋㅋㅋㅋ) 암튼, 라이즈 멤버들은 서로 얘기를 잘 들어준다 그래서 보는 내가 너무 맘이 따수워지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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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