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공시에 매분기 박제되서 나오는 내용인데 이걸 팬들은 엉뚱하게 해석하더라. 카카오가 스타십 주식을 사주고 스타십에 돈을 토해내야 한다고 ㅋㅋㅋㅋ 2019년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한게 카카오랑 카엔(이 당시는 카카오M), 그리고 쇼노트 전 사주임. 카카오랑 카엔, 쇼노트 전 사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한 덕분에 스쉽은 현금을 확보할수 있었음. 즉 2019년 12월에 이미 카카오가 스쉽 주식을 사주고 스타십에 돈을 줬는데 스타쉽 상장이 안되면 또다시 스쉽 주식을 사주며 스타십에다 돈을 줘야 한다니, 얼마나 헛소리냐 ㅋㅋㅋㅋ 1.유상증자일로부터 5년 이내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상장이 완료되지 않는 경우 2.위 유상증자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회사에 3.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매수할 것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스타쉽이 아니라 유상증자에 참여한 투자자들이 현금으로 받는거 맞음. 카카오에 스타쉽 주식을 매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 매수대상이 바로 스타쉽이고 결국 현금으로 뱉어내야 하는곳은 스타쉽. 지분이 팔리던지 상장이 되든지 해야 하는데 지금 이상태론 답이 안나오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