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톤즈 무표정 챌린지 하면서 77도 하강을 하면서.. 그 와중에 찬영이 쳐다보는 송은석을 봐.. 무표정 아니면 죄의 심판이라도 받게 하려 했냐고 단두대에 올릴라 했냐고 pic.twitter.com/JRTc5g8GJM— 💭 (@tonchiolxv) November 7, 2023 어제부터 자꾸 이얼굴들이 생각나서 피식피식 웃게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