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122870)(이하 YG)는 17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 - 비주얼 필름 | 로라', '베이비몬스터 - 비주얼 포토 | 로라'를 게재했다. 치키타와 아사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나선 로라는 15살의 어린 나이에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레드 컬러의 브릿지 헤어로 등장한 로라는 스포티한 탑과 스커트를 매치한 착장으로 힙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과 감각적인 제스처는 강렬한 분위기를 더해 더욱 보는 이를 빠져들게 했다. 한국인 멤버 로라는 앞선 데뷔 리얼리티에서 앳된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곡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호평 받았다. 청순한 매력은 물론 이와 상반되는 소울풀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겸비, 무한한 잠재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https://naver.me/Fl2S2Z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