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나 음식에 위기 닥치면 백종원은 뭔가 해결책을 되게 휘리릭 쉽게 낸다고 해야하나 그거 보는 재미가 있음ㅋㅋ좀 답답한거 싫어하는데.. 장사천재백사장 보면 손님이 많아서 등갈비찜 메뉴가 품절됐는데 그럼 보통 일반 예능은 품절이라고 고지하잖아 근데 백종원은 바로 남은 재료 뭐 있는데? 하고 바로 오징어불고기 메뉴 휘리릭 만들어내고 아무 문제 없다는식으로 넘어가고 뭐가 문제인지 바로 파악해서 아 별 심각한거 아니네 이렇게 하면되쥬~ 뚝딱! 하는 모먼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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