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는 최근 새 앨범 '30's Club'을 발매하고 광저우에서 두 번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건강 악화를 이유로 콘서트 1회를 취소해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이에 대해 한 소식통은 콘서트 예매율이 생각보다 저조한 탓에 무리하게 2회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실제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계획대로 진행된 나머지 한 번의 콘서트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타오 측은 콘서트 예매율이 저조하자 티켓 가격을 368위안(한화 약 6만 6400원)에서 47.84위안(한화 약 8300원)으로 대폭 낮췄음에도 티켓은 전날까지 모두 판매되지 않았다. 중략 그룹 엑소 탈퇴 후 사뭇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에 대해 일각에서는 최근 연달아 제기된 타오의 열애설이 팬덤 이탈에 큰 영향을 미친 것 아니겠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타오는 지난 2020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같이 집에 들어가거나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타오가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쉬이양에게 공개 고백했다는 이야기가 퍼져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타오는 대형 스크린에 '사랑해 쉬이양'(Love u Yi YANG)이라는 멘트를 적어 쉬이양에게 마음을 고백했는데, 해당 스크린을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게 된 것이다. 당시 타오의 목격담도 함께 퍼지며 공개 고백설은 기정사실화 됐다. https://naver.me/5mBV9i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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