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2위지질대에 합격했지만 음악이란 꿈을 쫓기위해들었던 바이올린. 반수후사범대입학 선생님의신분을가진채 졸업.늦게시작한 짧은연습생활에도 당당히 한국서바이벌최초외국인1등으로꿈을이루고 잠시내려뒀던 곧자신이라 칭하는그바이올린을 저렇게 큰무대에서 들었어..장하오의 인생은 영화인가.. pic.twitter.com/SisB0rHIP6
— rainy (@rainxhao) November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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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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