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녹음하러 갔을때 앤드류가 걍 들려줘서 걍 바로 다음날 바로 녹음해버린곡인데 이게 진짜 정규앨범의 타이틀이 될거라고 그땐 생각 안했던건데. 듣자마자 이것도 불러야겠다 하고 바로 다음날 녹음한 그 추진력과 감이 진짜 쩌는거같음
게다가 들었을때부터 이건 무대를 하는 자기 모습이 그려졌다고했으니까 무대하면 도파민 터질거라는거 정국도 알았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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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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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녹음하러 갔을때 앤드류가 걍 들려줘서 걍 바로 다음날 바로 녹음해버린곡인데 이게 진짜 정규앨범의 타이틀이 될거라고 그땐 생각 안했던건데. 듣자마자 이것도 불러야겠다 하고 바로 다음날 녹음한 그 추진력과 감이 진짜 쩌는거같음 게다가 들었을때부터 이건 무대를 하는 자기 모습이 그려졌다고했으니까 무대하면 도파민 터질거라는거 정국도 알았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