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이 내년 1월 8일 컴백하며 가요계 새해를 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F9은 내년 1월 8일 미니 13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군 복무 중인 재윤을 제외한 전 멤버가 참여한다. SF9은 올해 1월 선보였던 '퍼즐' 이후 1년 만의 컴백에 완성도 높은 노래와 무대를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SF9은 지난 9월 8인 체제로 정비하며 전원 재계약을 했다. 이후 발표하는 새 앨범이 팬들에게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F9은 개인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인성은 뮤지컬 '겨울 나그네' 캐스팅을 확정했고 태양은 올해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드림하이', '삼총사'에 출연했다. 휘영은 첫 솔로곡 '드라이브5' 발표 후 두 번째 솔로곡 'HBD'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KBS2 '혼례대첩'에 출연 중이다. 찬희는 영화 '메소드 연기' 촬영을 마쳤으며 티빙 사극 '춘화연애담'에서 장원 역을 맡았다. 다원은 스크린 데뷔작 '비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호는 올해 첫 솔로 콘서트 '주주총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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