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속마음 얘기하는 거나 그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서로 그렇게나 가깝고 잘 아는 사이라는 게
인생에서 그렇게 마음 터놓고 지낼 수 있고
깊은 얘기나 좀 어두운 얘기도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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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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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속마음 얘기하는 거나 그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서로 그렇게나 가깝고 잘 아는 사이라는 게 인생에서 그렇게 마음 터놓고 지낼 수 있고 깊은 얘기나 좀 어두운 얘기도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