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정국이가 와준 38번, 33시간의 라이브 덕분에 마음껏 나눌 수 있었던 마지막 인사들을 모아왔어요
— 꾹타민🍑 (@kooktamin) December 11, 2023
정국이가 열심히 와줬던 라이브들 돌려보면서 더 단단해진 39번째 인사를 나눌 때까지 이 자리에 있어야지#AlwaysWithJungkook #정국이기다리는매일이행복이야 pic.twitter.com/93M4kv2QpG
함께해줘서 고마워 정국아
25년 6월에 헤이 브로 하면서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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