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틋해서 울음나는 와중에
— 단.ᐟ (@kingtan_O) December 13, 2023
태어나서 이렇게 잘생긴 빡빡이는 처음 봄 pic.twitter.com/ToT2lbC95i
🐻조심히 건강히 잘 갔다와 ~
— 안달.mp4 (@v1230mp4) December 13, 2023
🐥알겠어
🐻못 가 줘서 미안해
🐥뭘 미안해 니 먼저 들어가는데
🐻엉..
ㅠㅠㅠㅠㅠ아이 구오즈ㅠㅠㅠ대화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UGgVSqRIJN
아니 무슨 동화속 대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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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