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영원' 저한테 되게 무거운 단어여서 쉽게 쓰지를 못하는데 오늘은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어요. 이런 무대를 하면 항상 느끼는게 여러분들이 저를 영원히 사랑해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진짜 계속해서 같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161203 종현) pic.twitter.com/QuGECDUblH
— 김종현의 한마디 (@jonghyun__say) March 24, 2018
| 이 글은 2년 전 (2023/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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