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찰초도 좋아햇지만 애초에 이번 건 웡카라는 인물로 새창작한 거라고 미리 알고ㄱㅏ서 그랫는지 모르지만...팀버튼스러운 기묘하고 서늘한 느낌은 없어도 그냥 그 월리웡커라는 인물 자체로 또 하나의 판타지를 만들어준 거 같아서 이거대로 재밋엇음ㅋㅋㄱㅋn차관람하려고.
처음나오는것부터 마지막장면까지 버리는 장면 설정 하나도 없고 동화적인 분위기 색감 연출 잘 살린 거랑 캐릭터들도 애매하거나 굳이? 싶은 캐 없고 킥인 움파룸파도 감초처럼 잘 썻고ㅋㅋㅋㅋㄱㅋㅋㅋ 노래도 너무 좋고 티모시의 웡카도 좋앗음! 약간 찰리초콜릿이 웡카 절망편이면 이게 희망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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