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네 모든 날들의 어느 열렬한
관객이 될게
난 나의 너를 믿어
이렇게 가사 보면서 듣는데
택시에서 눈물 훌쩍임 🥹
뭔가 이거야 말로 노래에게 감동 받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