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때문에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지난번에 주원이랑 하는 대화하고 인터뷰 내용 보니까 진짜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이거나 친해지고 싶어서 남녀 상관없이 스킨십 하는게 습관인 것 같고 술 마시고 나서 맥 잡아 보라고 한 것도 술 마시면 맥박 빨라지는 사람들 있어서 진짜 그냥 아무 사심없이 그런 것 같음... (여자들하고 스킨십 안 나온건 연애 프로그램에 제작진이 굳이 그런 장면 넣을 것 같지는 않고)
지난주에 혜원이랑 이야기할 때는 어쩌다가 몸개그 나왔는데 혜원이가 휘현이랑 이야기 할 때 서경이 언니 때문에 버티고 있다고 이야기 했었고 오늘은 상정이가 언니 좋다고 언급도 하고 남자들이랑 데이트도 창진 제외하고 다 해봄 ㅎㅎㅎ 새로운 입주자랑 데이트는 다음주에 나오겠지만
주원이랑 서경이 서로 인터뷰하고 예전 자료들 보면 서경이가 워낙 나쁜 사람처럼 나오던데 우리는 단편적인 것만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모르는 거고...
주원이한테 장난치는 것만 봐도 상정이도 은근히 엉뚱하고 상황극 좋아한다고 하고 동안 이라서 나이를 잊었을 수도 있지만 맏언니답게 속도 깊은 것 같고
서경이 X한테도 그렇지만 그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제주도 선택 못받은 것도 별로 타격 없어 보였음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 있을 때 어떤지도 궁금하긴 한데... 상정이 X랑 데이트 마음에 들려나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촬영 후 남는 음식들 처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