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시간만 나면
— 바오 (@baro_oneul) March 31, 2024
-푸바오와 마주앉아
-먼저 안마를 청하는 할부지 마음을..
-푸바오가 알긴 할까?
-몰라줘도 괜찮다
-아니, 몰랐으면 좋겠구나..
-푸바오.. 너를 데려다주고
-할부지가 어떻게 돌아올지
-걱정이다 pic.twitter.com/vfiqPZxdSl
동물농장 다시보기보고 별안간 밤에 오열중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4/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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