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되고싶어서 국어국문학과에 가려고 공부 열심히함
전교 30등보다 높았던적있음
초중고 모두 전교회장
일본어 배우고 싶어서 중1때 일본어 입시반 들어감
초등학교~중학교때 연습생하다가 공부를 더 잘해서 연습생 그만두고 공부함
캐스팅 많이 와서 고등학생 때 연습생 다시 시작
고딩땐 전교회장(공약으로 시계탑 세움) 경제경영동아리 축구부주장하고 백일장도 다 나감
대학 갈 생각으로 수능 보고 (탐구 : 생윤, 세지) 재수까지 함
중간에 시카고로 유학 갔는데 영어 잘 못해서 수업 다 녹음해서 집가서 혼자 돌려듣고 해석해서 공부
안무 안 맞는 부분 돌려보고 초 단위로 체크해감
직접 만든 보컬 관련 공책 친구 줌
스카에서 공부하다가 2-3시에 집가는게 일상이었고 연생할때는 독서실에서 새벽 두 세시에 집 가던 친구가 새벽까지 연습하고 돌아가는 재현이 목격
고1에 바비한테 작업하는 법 배우고 연습실 빌려서 첫 자작곡 작업
보컬로 와이지입사했지만 랩 배우고싶어서 랩 배우게됨
랩배운지 1-2년 쯤 됐을때 마인필드(스윙스 거기맞음)에서 연락오고 곡 보내주니까 계약하자고 함
그때가 코즈 붙었을때라서 코즈 입사하고 바로 데뷔조 들어서 1년만에 보넥도로 데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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