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을 한 달 정도 앞두고 미주당과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들이 TV 앞에서 맞붙었는데요.
공화당 후보 밴스가 토론에서 승리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박선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토론 직후 여론 조사에서 밴스가 승리했다는 응답률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도 “밴스가 월즈를 물리쳤다”며 “월즈는 긴장하며 싸우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해리스와 트럼프의 TV토론보다는 정중했고 예의를 갖췄다며 ‘어른의 토론’이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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