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4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 정도는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요즘 종종 들더라.
예능 토크쇼라거나 아니면 사석에서의 인증샷이라거나 그런 것처럼.
저번에 김준수가 유튜브에서 최강창민 이름 직접 거론하며 옛날 썰 푸는 거 보고 놀랐는데 그때 그런 생각 처음 해봄.
그리고 이제는 SM에 이수만도 없으니…
| 이 글은 1년 전 (2024/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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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4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 정도는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요즘 종종 들더라. 예능 토크쇼라거나 아니면 사석에서의 인증샷이라거나 그런 것처럼. 저번에 김준수가 유튜브에서 최강창민 이름 직접 거론하며 옛날 썰 푸는 거 보고 놀랐는데 그때 그런 생각 처음 해봄. 그리고 이제는 SM에 이수만도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