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좋은 사람인척깨어있는척
고고한척
하고
난민 여성인권 어쩌구 저쩌구 챙기는 척 하면서
지들은 뒤에서 제일 난잡하게 굼.
룸 다닌 유부남 추모하고
양다리 걸친 배우 환호하고
정작 최근 돌아가신 영화계 대선배는 언급도 안하고
누구보다 대중들의 관심으로 먹고 살면서 대중들이랑 기싸움하고
그래도 꼴에는 배우라고 가수 개그맨들 자기 아래로 보고
저바닥은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됨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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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좋은 사람인척깨어있는척 고고한척 하고 난민 여성인권 어쩌구 저쩌구 챙기는 척 하면서 지들은 뒤에서 제일 난잡하게 굼. 룸 다닌 유부남 추모하고 양다리 걸친 배우 환호하고 정작 최근 돌아가신 영화계 대선배는 언급도 안하고 누구보다 대중들의 관심으로 먹고 살면서 대중들이랑 기싸움하고 그래도 꼴에는 배우라고 가수 개그맨들 자기 아래로 보고 저바닥은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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