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파묘는 안 무서웠고 사바하는 좀 무서웠지만 보긴 봤고 조명가게는 못보는 중인 정도의 내가 봐도 될까
강동원 좋아하고 무려 사제복을 입었다해도 무서울까봐 못본지 몇년인가..
|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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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파묘는 안 무서웠고 사바하는 좀 무서웠지만 보긴 봤고 조명가게는 못보는 중인 정도의 내가 봐도 될까 강동원 좋아하고 무려 사제복을 입었다해도 무서울까봐 못본지 몇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