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가결된 이후에 나온 거 말고 그 전에 한번 나왔었거든
다같이 앉아서 가사 얌전히 따라부르는데 진짜 그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우리가 쫓아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 들어서 울컥했음… 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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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가결된 이후에 나온 거 말고 그 전에 한번 나왔었거든 다같이 앉아서 가사 얌전히 따라부르는데 진짜 그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우리가 쫓아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 들어서 울컥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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