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2025년 디즈니+ 최강 라인업의 포문을 열 첫 번째 기대작 이라고 하네
저번부터 편수 늘리는 대신 퀄리티에 집중한다고 한거 봤는데 탑배들 죄다 데리고 간거부터 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2025년 디즈니+ 최강 라인업의 포문을 열 첫 번째 기대작 이라고 하네 저번부터 편수 늘리는 대신 퀄리티에 집중한다고 한거 봤는데 탑배들 죄다 데리고 간거부터 ㅋㅋ
|